인천공항에 우즈벡 화물용 창고 개설 보도…한·우즈벡 물류 거점 확대
요약
인천공항에 우즈베키스탄에서 들어오는 화물을 보관하는 약 1,000㎡ 규모의 창고가 문을 열었다고 현지 매체 UzDaily가 보도했다.
본문
UzDaily의 9월 12일 보도에 따르면, Koreta가 인천공항에 우즈베키스탄발 화물을 위한 세관 창고를 개설했다. 개소식에는 페르가나주 대표단이 참석했다.
보도된 창고 면적은 약 1,000㎡다. 우즈베키스탄에서 도착한 화물을 받아 통관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보관하고, 이후 목적지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다만 이용요금, 취급 가능한 품목, 개인 소포 접수 여부는 해당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URIUZ는 창고 운영사나 한국 공항·세관의 별도 공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
출처 보도일: 2026년 9월 12일
왜 중요한가요
우즈베키스탄 제품을 한국으로 보내는 사업자에게 참고할 물류 소식이다. 실제 이용 전에는 운영사에 취급 품목과 비용을 확인해야 하며, 배송비 인하나 통관시간 단축이 보장된다는 의미는 아니다.
출처: UzDaily — 인천공항 우즈베키스탄 화물 창고 보도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