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상원, 알파벳 개편안 승인…대통령 검토 단계로 보도
요약
Gazeta는 상원이 라틴문자 기반 우즈벡어 알파벳 개편안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시행 확정과는 구분해야 한다.
본문
Gazeta의 9월 10일 상원 회의 보도에 따르면, 알파벳을 28개 글자와 하나의 아포스트로피로 구성하는 개편안이 대통령 검토를 위해 전달됐다.
보도된 변경안은 Sh→Ş, Ch→Ç, Oʻ→Ö, Gʻ→Ğ이다. 서로 다른 아포스트로피 표기가 컴퓨터 입력과 검색에 일으키는 혼선을 줄이려는 취지다.
이 기사는 상원 회의를 다룬 언론 보도에 근거한다. URIUZ는 공식 법률 원문과 시행일을 확인하지 못했으며, 현재 표기가 즉시 변경됐다는 의미로 안내하지 않는다.
왜 중요한가요
우즈벡어를 배우거나 현지 문서를 다루는 독자가 알아둘 변화다. 간판·문서 표기를 바꾸기 전 최종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출처: Gazeta ·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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