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지요예프, 한국과 첨단산업 협력 확대 제안…현지 생산거점 지원 의사
요약
방한 중 소개된 한국 언론 인터뷰에서 AI·반도체·전기차 등 협력 방향을 밝혔다. 정상회담의 확정 합의와는 구분해야 한다.
본문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가 한국과 첨단산업·공급망 협력을 확대하자는 뜻을 밝혔다. 9월 14일 UzDaily가 소개한 조선일보 인터뷰 내용이다.
미르지요예프는 AI·반도체·전기차 등을 협력 분야로 제시하고, 한국 기업이 우즈베키스탄에 현대적인 생산거점을 구축하도록 지원할 의사를 밝혔다.
이번 내용은 대통령이 제시한 협력 방향이다. 구체적인 투자 계약 체결이나 지원 제도 시행이 확정됐다는 의미는 아니다.
출처: UzDaily, 2026년 9월 14일 보도(조선일보 인터뷰 소개). 인터뷰 원문 전체는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
왜 중요한가요
현지 한국 기업과 진출 준비 기업이 주목할 협력 방향이다. 실제 사업 판단에는 후속 계약과 공식 시행 조건 확인이 필요하다.
출처: UzDaily — 조선일보 인터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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